인천 영종직영점 원장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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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4-01-11 17:30 조회 873회 댓글 0건본문
“선생님! 제 친구 여기 소개해도 돼요?”
“그럼, 친구와 같이 수업하면 더 좋지.”
“어? 친구와 같이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제가 여기 다닌지가 2년이고, 친구는 처음인데 어떻게 레벨이 같아요?”
“음….”
어느 날 4학년 민서가 제게 던진 이 질문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분을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제가 타 논술을 5년간 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매달 새로 나오는 도서에 따라 열심히 책도 읽고 수업 지도안에 따라 수업도 열심히 했었습니다. 안정적인 회원수도 있었던지라 하는 일에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서의 질문을 듣고 내가 하는 수업에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 수업을 2년을 들은 친구나 처음 듣는 친구나 쓰기에서는 실력적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민서와 매달 새로운 책을 읽고 주장하는 글도 쓰고 토론도 했는데 어떤 부분이 얼마나 어떻게 성장했는지 설명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다가 교과 단계에 맞춰 단계별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아카데미창을 선택했습니다. 가맹을 하고 본사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저부터 쓰기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처음 논술을 시작할 때 이런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면하는 아쉬움 마저 들었습니다. 본사의 교육으로 바른 문장을 만드는 방법부터 글을 구성하는 전략까지 나아가 평가형 글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되면서 집에서 홈스쿨을 하던 저는 교습소를 차렸고 지금은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찾았습니다. 어느덧 아카데미창과 함께 한 지 5년. 제게는 내적으로는 실력 성장을, 외적으로는 사회적 명예를 만들어 준 아카데미창을 선택한 것이 가장 보람되고 가치있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